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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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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서윤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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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대, 남송, 명말의 사정을 기록한 것을 지금의 상황과 비교해 보면, 얼마나 비슷한지 놀라지 않을 수 없다. 마치 시간의 흐름이 유독 우리 중국과는 아무 관계가 없는 듯하다. 현재의 중화민국은 여전히 오대요, 송말이요, 명말이다." — 루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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